Nothing, taped canvas, 2004

 

포장용 테이프의 접착면이 바깥으로 드러나게 하여 캔버스를 완전히 감쌌다.

작업실에 장기간 방치한 후, 먼지와 쓰레기 벌레 등이 붙어 오염된 캔버스를 졸업전시에 출품했다.

 

 

© 2019 by Dohee Kim